
2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이신영은 MBC가 선보이는 색다른 로맨스 판타지 사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에 캐스팅 됐다. 이 작품은 2025년 MBC가 '사극 불패' 흥행 신화를 이어갈 작품으로 공을 들이고 있는 작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 여자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를 그려낸다. 극 중 이신영은 왕의 적장자로 태어났지만 폐위된 비운의 왕자로 운명 같은 사랑에 휘말리는 이운 역을 연기한다. 연기력과 스타성을 두루 갖춘 이신영이 앞서 캐스팅 소식이 알려진 배우 강태오, 김세정과 함께 낼 청춘 시너지도 주목된다.
현재 영화계 안팎이 주목하는 박훈정 감독의 차기작 영화 ‘슬픈 열대’에서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태국 현지 촬영을 끝마치고 귀국했다. 쉼 없이 열 일을 예고한 이신영의 2025년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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