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서재필 기자] 오뚜기가 3저(저당·저칼로리·저지방) 브랜드 론칭으로 로우 스펙 푸드 시장을 공략한다.
오뚜기는 저당, 저칼로리 등 로우 스펙 푸드 시장 성장을 고려해 다양한 저감 제품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LIGHT&JOY(라이트앤조이)를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오뚜기 라이트앤조이 론칭을 홍보하기 위해 오뚜기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부합하며 일상 속 건강한 식단으로 자기관리를 일상화해 온 배우 김유정을 모델로 발탁했다.
김유정 배우와 함께한 이번 TV CF는 라이트앤조이 제품과 함께 하는 김유정의 하루를 보여주는 컨셉으로 오리엔탈 저칼로리 드레싱&가벼운 참치로 만든 샐러드, 가벼운 참치와 1/2 하프마요로 만든 주먹밥, 1/2 하프케챂으로 만든 파스타로 하루 식사를 마치는 모습을 담았다.
오뚜기 관계자는 "그 간 다양한 품목들로 출시해 온 저감 제품을 라이트앤조이 통합 브랜드로 운영해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더욱 효과적으로 소통해 나가고자 한다”며 “향후 다양한 유형의 신제품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 건강한 푸드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http://kpenews.com/View.aspx?No=3596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