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연기 꽤 섬세하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특히 이번 드라마에서 전문용어 많이쓰고 딱떨어지는 대사가 많아 그런지 딕션도 꽂히고 특히 대사 치는 리듬감이 평이하지 않고 되게 재밌고 좋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