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진 요청하면 다 협조해주는것 같고 신경외과도 과장님이 직접 나오기도하고 정형외과 그 교수 빡쎈것도 재원이대사로 성질머리가 백교수님과라고 해주니까 갑자기 좀 친근감들음ㅋㅋㅋㅋㅋㅋㅋ 백강혁에게 적대적으로 대해도 백강혁이 다 물리쳐주니까 그런것도 있고 아 특히 마취과도 빌런같기보단 오히려 더 대단한거 느껴지고 특히 여긴 경원쌤이 있어서 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