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사이에 섞여서 새치기함>이거부터 어이가없는데;;
범석아 줄서 > 싫은데?함
수호가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시은이랑 영이한텐 사과하라고 함
>싫은데 ? 함
이새끼 뭐지?? 기회를 여러번 줬는데 걍 지가 발로 걷어찼음
돈으로 사주한거랑 시은이 맞고있는거 놔두고 간거랑 수호 발로찬거 등등은 어차피 말할것도 없고
보고있으면
외로운것도 있겠지만 단순히 그것뿐은 아니고 "힘으로 우위에 서는 사람"을 동경하는거같앗음
자길 때린 아버지나 일진처럼 ㅡㅡ
폭력 그 자체가 싫은게 아니라 자기가 폭력의 대상이 되는게 싫은거지...
그래서 굉장히 깼음 실드 불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