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품어지더라...
금명이 안 나쁜애인거 알고 걍 평범하고
사실 서울대 간것만으로 효녀인것도 아는데
맨날 천날 울고 자빠져서 후회하면 뭐하냐
50살 되기 전까지 사근사근 다정하게 엄빠한테 구는거 한번도 본적도 없고
왜 기둥 뿌리 뽑아서 유학 보내냐고 했을때??
줘패버리고 싶었어 ㅋㅋㅋㅋㅋ
안보내줬음 또 그게 한이라고 했겠짘ㅋㅋㅋㅋ어이없어
그래놓고 호르몬탓 임신때문이라고 하니 애순이는 또 철철 울고
엄마란 존재가 그런건가...
엄마가 안돼봐서 그런지 아직 이해가 안되고 난 저렇게 오냐오냐는 못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