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울수가 없게 만들긴 했는데잘만든거라고 볼수 없을정도로 과한 신파처럼 느껴짐금명이는 뒤로 가면 정이갈줄 알았는데난 차라리 초반이 낫더라ㅜ후회하고 울고를 매회 반복하니 안쓰럽지도 않음 마지막 애순 관식 부분만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