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무표정인데 그 무표정 속에서 다양한 감정이 느껴져서 좋았음.. 계단씬 차사고씬 2개가 젤 기억남네..기자선배나 유미비서도 넘 좋고 인터뷰 보니까 유미가 좀 더 이해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