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내가 쳐도는 지점은
첫번째는 솔이가 선재의 키스를 피해버리자 그대로 멈춰서 솔이만 응시하던 선재 눈빛! 저때 선재의 심정이 어땠을까? 그 짧은 찰나에 선재의 눈빛이 너무나 많은 걸 담고 있어서 (갈구, 원망, 사랑, 애원 등등) 진짜 나까지 숨참고 솔이의 허락을 기다리게 됨
두번째 지점은 키스 잠깐 멈췄을 때 솔이가 선재 이마 상처가 신경쓰는데 선재는 다시 솔이 입술로 돌진하는 거 우리 선재 여태 많이 기다려왔으니 ㅜㅜ 그럴만하잖아 근데 이 장면 때문에 처음 솔이가 키스 피했을 때 기다렸던 선재 진짜 대단하다 싶어서 또 다시 쳐 돌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