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화 엔딩에 중환자실 유리문 두고 대화 나올때
중년 관식이 손가락 움직이니까
엄마가 갈때까지 부인 어깨 토닥여주고 떠나네 해가지고
울음 참고 있다가 엉엉 터짐 ㅜㅜㅜㅜ
그리고 난 꿈많은 아기쀼 나와서 미래 얘기할때
하나도 못해본거 같아서 너무 슬펐는데
엄마가 저때부터 지금까지 자식 다 키워놓고
둘이 함께 했으니 행복한 삶이라고
저게 모든 엄마아빠 꿈이라고 그래서 너무 눈물나 ㅠㅠ
정말 부모란 뭘까 ㅠㅠㅠ 맘을 헤아릴수가 없다 ㅠㅠㅠㅠ
중년 관식이 손가락 움직이니까
엄마가 갈때까지 부인 어깨 토닥여주고 떠나네 해가지고
울음 참고 있다가 엉엉 터짐 ㅜㅜㅜㅜ
그리고 난 꿈많은 아기쀼 나와서 미래 얘기할때
하나도 못해본거 같아서 너무 슬펐는데
엄마가 저때부터 지금까지 자식 다 키워놓고
둘이 함께 했으니 행복한 삶이라고
저게 모든 엄마아빠 꿈이라고 그래서 너무 눈물나 ㅠㅠ
정말 부모란 뭘까 ㅠㅠㅠ 맘을 헤아릴수가 없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