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나 요즘 학교가 두발규정이 있는것도 아니니 그냥 평범하게 들어가도 문제없었을텐데 짧머해서 더 좋은거 뭔지알지..
짧머 아니었으면 교복입었을때 더 어려보였을 수도 있지만 교복은 입고있어도 어린척 안하고 30대 느낌 한스푼씩 들어가있는게 해성이 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너무 잘살아ㅜ
눈썹뼈 골격 다 잘보여서 코믹할때 얼굴 막쓰는것도 더 잘 들어오고 남자다워서 설레는거 말할것도 없고
언더스쿨 보고 서강준에 관심생겨서 필모깨려고 봤을때 느낌이 너무 달라서 낯가렸거든. 완전 다른사람 같아서
군입대로 인한 공백때문인가 생각하기엔 전역하고 찍은 화보같은거 봐도 정해성이 아니더라고
전역하고 바로 들어가서 짧머였던것도 아니고 머리 꽤 길었다가 일부러 자르고 들어간거던데 본인 생각인지 누구 제의인지가 너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