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적으로 성공하면서 장녀로서 가지던 죄책감 찝찝함 부담감을 많이 내려놓으면서 심적으로 여유가 생긴게 아닐까 싶음
아빠 병원 치료 생활 길어지고 자기 일이랑 육아까지 병행하다보면 마음이랑은 다르게 짜증내기 쉬운데 하나도 틱틱대지 않더라
나이들면서 철든것도 있겠지만 서울로 독립하고부터 짊어졌던 그늘을 많이 떨쳐낸게 큰것같음
아빠 병원 치료 생활 길어지고 자기 일이랑 육아까지 병행하다보면 마음이랑은 다르게 짜증내기 쉬운데 하나도 틱틱대지 않더라
나이들면서 철든것도 있겠지만 서울로 독립하고부터 짊어졌던 그늘을 많이 떨쳐낸게 큰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