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존재가 떠나간 뒤 남은 사람이 혼자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보내며 그리워 하는 노래잖어.....이거 애순이인데? ㅠㅠ
때이른 봄 몇송이 꺾어다 네 방문 앞에 두었어
별 띄운 여름 한컵 따라다 너의 머리맡에 두었어
빼곡한 가을한장 접어다 너의 우체통에 넣었어
새하얀 겨울 한숨 속에다 나의 혼잣말을 담았어
사랑하는 존재가 떠나간 뒤 남은 사람이 혼자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보내며 그리워 하는 노래잖어.....이거 애순이인데? ㅠㅠ
때이른 봄 몇송이 꺾어다 네 방문 앞에 두었어
별 띄운 여름 한컵 따라다 너의 머리맡에 두었어
빼곡한 가을한장 접어다 너의 우체통에 넣었어
새하얀 겨울 한숨 속에다 나의 혼잣말을 담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