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별론데 지 딴에는 나름 우리 생각해준거도 있고 그게 도움됐던거도 있고 최악의 추억만 있는것도 아닌
그래서 완전 외면하기는 힘든데 그렇다고 잘 지내기도 힘든 딱 그정도의 사이가 된거 ㅋㅋ
보면 현숙이가 아빠 애잔해하기만 하지 학씨 행색보면 애잔해한다고 딱히 도움주는거같지도 않단말야 관식애순 아녔음 ㄹㅇ 전화나 가끔 하고 일년에 한번쯤 의무감으로 얼굴보는 사이였을듯
그래서 완전 외면하기는 힘든데 그렇다고 잘 지내기도 힘든 딱 그정도의 사이가 된거 ㅋㅋ
보면 현숙이가 아빠 애잔해하기만 하지 학씨 행색보면 애잔해한다고 딱히 도움주는거같지도 않단말야 관식애순 아녔음 ㄹㅇ 전화나 가끔 하고 일년에 한번쯤 의무감으로 얼굴보는 사이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