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이 약간 말투나 하는 것도 좀 더 아저씨 된 거 같은데 실제로 더 나이 있지만
분위기가 더 다르다는거 ㅋㅋㅋ
근데 나쁘단게 아니라 그냥 드라마적으로
관식이 좀더 어릴때, 젊을때는 무뚝뚝 무쇠였다가
나이먹고 가정이루고 엄마랑 같이 살면서 수더분하게 바뀐 느낌이라 웃김ㅋㅋㅋ
박해준이 약간 말투나 하는 것도 좀 더 아저씨 된 거 같은데 실제로 더 나이 있지만
분위기가 더 다르다는거 ㅋㅋㅋ
근데 나쁘단게 아니라 그냥 드라마적으로
관식이 좀더 어릴때, 젊을때는 무뚝뚝 무쇠였다가
나이먹고 가정이루고 엄마랑 같이 살면서 수더분하게 바뀐 느낌이라 웃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