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뜬 채널이라 채널 이름 모르겠는데
왕만두같은 남자랑 제주음식 연구한다는 여자분이 리뷰하는 거 봤는데
왕만두는 삼춘들 생각난다면서 공감하는 게 좋았고
여자분은 제주문화 잘알고 제주 식문화랑 연결해서
나는 잘 몰랐던 복선 연결해서 설명해주는 게 흥미로웠어
애순이가 먹는 고사리 섞인 전이 그런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다니
작가랑 감독은 어디까지 공부한거고
이 여성분은 뭐이렇게 드라마도 잘알고 제주도도 잘 아는지 대단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