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금명이 쪼들려서 엄마집에 과일 다 털러와놓고 https://theqoo.net/dyb/3670546951 무명의 더쿠 | 03-29 | 조회 수 611 애순관식 난처한 일 생기니까 적금 깨고 그 몸으로 돈 빌리러 다녔어......... 우리 금명이가 이렇게 애순관식을 생각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딸 잘 키웠다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