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삶의 최종점을 결국 엄마의 희생으로 쓰는걸 좋아하는거같아..
근데 이걸 느낌에도 계속 보게는 됨 웃고 울면서 봄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시대가 변하고 내 가치관도 변해가다보니 동백꽃땐 잘 못느꼈는데 폭싹은 유독 그런면이 더 느껴지긴한듯 동백꽃도 지금 다시보면 그럴지도
결론 재밌게는 봐서 또 아쉽다는거
여성의 삶의 최종점을 결국 엄마의 희생으로 쓰는걸 좋아하는거같아..
근데 이걸 느낌에도 계속 보게는 됨 웃고 울면서 봄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시대가 변하고 내 가치관도 변해가다보니 동백꽃땐 잘 못느꼈는데 폭싹은 유독 그런면이 더 느껴지긴한듯 동백꽃도 지금 다시보면 그럴지도
결론 재밌게는 봐서 또 아쉽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