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관식이가 안쓰럽다고 생각되는 장면이 있나?
"저는 안쓰럽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본인이 선택한 거라 행복이 풀 충전됐을 거라 생각한다. 행복 지수가 가득 차 있는 인물이다. 동명이 잃은 슬픔 외에는 항상 가족들이 무탈했으면 좋겠고 행복해지면 좋겠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게끔 해주려는 인물이었다고 생각한다. 제 3자의 입장에서 관식을 바라봤을 때는 그럴 수 있지만, 관식의 입장에선 안쓰럽다고 생각되진 않았다."
난이게 너무 좋아 행복지수 가득찬 인물이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