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근데 부모마음은 정말....자식 때문에 속 다 썩어나가고 이룬 거 다 털리는데도 그래도 세상 그 누구보다 자식을 사랑하는게ㅠ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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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
조회 수 123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 엄마도 그러거든 엄마 인생 진짜 힘들게 살았다, 이제 숨 좀 돌릴까 하는데 벌써 50이 넘었다고 한탄하면서도 내가 엄마 나 없었으면 더 훨훨 날았을텐데 그치 하면 그런 소리 하지 말래 내가 있어서 그렇게라도 살았던거래....ㅠㅠㅠㅠㅠ엄마는 바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