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명이가 출산 임박해서 진통 때문에 12시간 째? 힘들어 하고 있고 무통 주사 원하는 상황이고 옆에서 충섭이가 돌보고 있음. 그러다 간호사 와서 진행 너무 느려서 무통 더는 안 된다 말해주는 상황. 근데 거기서 충섭이가 우리 와이프 몸이 약하다고 걱정하니까 간호사가 무통이 문제가 아니라 태아가 안 움직인다고 보호자 동의서 쓰라고, 만에 하나 산모랑 아이가... 하고 설명하려는데 충섭이가 말 끊으면서 아내, 부인 택한다고 단호하게 말함
onair 폭싹 그 15회 ㅅㅍ 좀 구체적으로 풀면 (강스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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