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고 보는데도 왜 볼때마다 똑같이 울어ㅠㅠ
태영승휘는 살아나오는거 아는데도 계속 울어
난 특히 도겸 태영 승휘 서로 자기가 했다고
우기는거.. 도겸이 관찰사랑 술마시며 그분의신분이
어찌됐든 어머니와 같은 분이라는거 그게 너무 슬프고
그리고 가장 슬픈건 역시 만석이 때문인것같아
승휘가 너는 내유일한 벗이라고 한 거
대사 한줄에 지난 1화부터 지금까지의 추억이
다 떠오르면서 그 벗이란 말이 너무 슬퍼ㅜㅜ
그리고 종방후 인터뷰에서 만석본이 촬영장에서는
보지못했던 승휘의 눈 일렁임? 이걸봤다고 했었는데
난 그게 뭔지 못봤었거든 1화부터 찬찬히 다시 시작해서
지금 15화까지 봤는데 그 일렁임을 지금 처음본거야 내가
카메라 잡히면서 만석아라고 부르기전 그 일렁임을
그래서 나 지금 그 벗이란게 너무 슬퍼서 울어ㅠ
그러다가 구덕이가 감자먹는씬부터 눈물 쏙 들어가고
마음안정됨 그치만 만석이가 너무 슬퍼ㅠ
언제 안울까 1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