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이 개최하는 K-POP 팬 & 아티스트 페스티벌 ‘KCON JAPAN 2025(케이콘 재팬 2025)’에 배우 추영우와 조이현이 함께한다.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JAPAN 2025’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스페셜 게스트로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하고 오는 6월 tvN에서 방영 예정인 의 주인공 배우 추영우와 조이현이 KCON의 열기를 함께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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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 세계적으로 K드라마 열풍을 이끌고 있는 배우 추영우는 드라마 ‘옥씨부인전’과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섬세한 연기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배우 조이현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혼례대첩’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두 배우는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모태솔로 여고생 무당이 액운 가득한 첫사랑을 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두 사람이 드라마 론칭에 앞서 ‘KCON JAPAN 2025’에서 미리 선보일 케미스트리가 더욱 기대된다. KCON의 ‘페스티벌 그라운드’와 ‘M COUNTDOWN’ 스테이지를 오가며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두 사람은 KCON을 찾은 관객들에게 K-POP을 넘어 K드라마까지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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