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라이징 청춘스타의 길을 걷고 싶다면 선뜻 손이 안가는 설정의 캐릭터들이 필모에 많은데 본인이 그런 캐에 매력을 느끼는 건지? 아니면 주변에서 야 너 이거도 잘 할꺼 같으니까 해봐 하면서 대본을 줘서 하게 되는건지 궁금함 물론 난 답을 영원히 알 수 없겠지만 ㅋㅋ
어디 인터뷰에서 자기는 꽃미남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뭔가 이런 이야기한 기억이 있는데 그래서 나름 차별화(?) 전략을 취한건가 싶기도
근데 멀쩡한(?) 정상인 역할이 난 더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