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식이의 엉엉 연기에 귀여워서 애순이 할머니의 저 말 하신 걸 이제 봄다시 보니까 약간 화난 표정으로 말씀하시네ㅜㅜㅜㅜ할머니도 역시 애순이 재취로 보내는거 정말 속상했던 느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