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주연으로 나선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도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드라마는 ‘흙수저’인 20대 청년 강성재가 군에 입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구미호뎐’ 시리즈를 만들었던 조남형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극중 윤경호는 강성재가 처음 배치된 부대의 행정보급관인 박재영 상사 역을 맡는다. 윤경호만의 푸근하면서도 인간미 넘치고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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