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ㅊ목사는 그 모든 게 신의 계시가 아니었으면
자기는 진짜 그냥ㄹㅇ 저스트 범죄자 행이라서
벽면 무늬가 계시로 보일 때까지 계속 빡빡 닦은 거라고 느껴짐
중간에 표정 미묘하게 변한 것도 뭔가
어...? 하면서 자신의 현상황을 순간 깨달았는데
아니야 아닐거야 하면서 현실을 외면하기로 선택한 그런 느낌....
자기는 진짜 그냥ㄹㅇ 저스트 범죄자 행이라서
벽면 무늬가 계시로 보일 때까지 계속 빡빡 닦은 거라고 느껴짐
중간에 표정 미묘하게 변한 것도 뭔가
어...? 하면서 자신의 현상황을 순간 깨달았는데
아니야 아닐거야 하면서 현실을 외면하기로 선택한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