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크톤 코믹하면서 쓸쓸하고 슬프면서도 충만함이 반짝이는 로드 드라마 https://theqoo.net/dyb/3666940661 무명의 더쿠 | 03-26 | 조회 수 127 감독님 인터뷰 기사에서기자님이 쓰신 부분인데플랑크톤을 너무 잘 나타낸 말이다 ㅋㅋ저런 드라마여서 좋았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