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가 어렸을 때부터 사랑한 첫사랑이자 후궁(정빈 이씨)이 있는데 진짜 조오오오온나 사랑했음 후궁이 일찍 죽었을 때 절절하게 글도 써줌 이거 너무 명문이라 커뮤에도 많이 올라옴
근데 이 후궁을 정성왕후 조카가 독살했다는 발고가 들어왔고 실제로도 그 일로 처벌받음 그래서 정성왕후 측에서 경쟁자를 없애려고 죽인거다 엄청 수군수군했어
그때 영조가 아니라고 덮어주긴 했는데 정확한 속사정은 모르지 또..
정성왕후 손이 고와서 영조가 열등감 버튼 눌려서 싫어했다는 야사로 깔 거면 저런 비하인드도 고려해야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