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처럼 일해서 같이 잘살자 이런 스타일 같음 편스토랑 보면 자기는 많이 안먹는거 같은데 음식도 대량으로 해서 다 나눠서 싸주더라ㅋㅋㅋ은혁 어머니 오셨을 때 팬이시라던데 식사 대접하고 따로 자기가 한 거 다 싸줘서 감동 먹음... 어머니도 남이 해준 요리 이렇게 챙겨 받는거 엄청 오랜만이라고ㅠㅠ작년에 김치도 몇 십포기 해서 어르신들한테 다 기부하고... 요리 하는거 보면 대접하거나 기부하는거 재료도 다 비싼거 좋은거만 씀
잡담 이찬원은 아직 20대인데 지금 3년째 매년 1억씩 기부중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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