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에 찌들은 마피아(또는 도박꾼)를 신부님이나 목사님이 거둬서 퇴마(?)시켜서 뉘우치고 잘 사나 했는데 알고보니 신부님이 거대 범죄조직이었는데 숨기고 산 거였고 과거에 사랑하는 여자를 죽였다는 걸 깨달은 마피아가 허망하게 자기 숨기고 살다가 모종의 이유로 세상 뒤엎는거 보고싶다
잡담 도박꾼(역) 서강준이나 마피아(역) 서강준도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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