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 우리는 계속 뛰어야 했다 환자의 죽음에 괴로워하는 것마저도 우리에게는 사치였다 https://theqoo.net/dyb/3664886748 무명의 더쿠 | 03-25 | 조회 수 146 24시간 365일 한순간이라도 우리가멈추면 누군가의 심장도 덜컥따라 멈출 것만같았다 그래서우리는계속 뛰어야 했다 환자의 심장을 계속 뛰게하기위해 우리는 계속 뛰어야 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https://img.theqoo.net/Ytab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