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막 애순,관식 미성년 시절의 미완의 둘만의 시간
2막 애순,관식 성인 시절 둘을 중심으로 한 관계성,가족의 완성 만들어가는 모습
3막 애순,관식 중년 시절 가족의 완성으로 또 다른 결실,가족될 존재를 만나는 모습
(사실 개인적으로는 자식 농사 다 지었다를 자식결혼으로 결부 시키고 싶진 않지만 그 옛날 시대상 의미도 무시 못하기도 하니까 상징성으로 이거 썼나보다 하는 중ㅋㅋ 3막은 좀 아쉽긴 아쉬워((개인적 생각)))
4막 애순,관식 중,노년 시절 다시 둘만의 시간
(자녀들은 다 독립했을테니)
그냥 둘의 인생 흐름상으로 포스터 뽑은거 같음 봄,여름,가을,겨울
잘 뽑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