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열심히 취미 찾다가 결국 그냥 살아가다보면 좋아하는 게 생기는 거지 꼭 취미를 만들어야하나 이런 식으로 마무리 지은 것도 너무 좋았음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누구 하나 틀린 사람은 없으니까 취미가 없을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