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명이 나레이션들 있잖아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나서..같지 않아?ㅠ 금명이의 일기장 같은 느낌.. 3막에서 엄마의 전화를 받을 수 없을때가 되어서야 후회했다 뭐 이런 내용도 있고.. 그 관식이랑 일출보는 장면에서 나의 해가 영영 지고나서야 얼마나 컸는지 알게됐다? 이런것도 있고.. 리액션 영상보면서 여러번 보게되니 순간 그런 느낌이 들었어
금명이 나레이션들 있잖아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나서..같지 않아?ㅠ 금명이의 일기장 같은 느낌.. 3막에서 엄마의 전화를 받을 수 없을때가 되어서야 후회했다 뭐 이런 내용도 있고.. 그 관식이랑 일출보는 장면에서 나의 해가 영영 지고나서야 얼마나 컸는지 알게됐다? 이런것도 있고.. 리액션 영상보면서 여러번 보게되니 순간 그런 느낌이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