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과 상관없이 이 작품에서 양관식이란 인물을 나이가 다르게 연기한 박해준, 아역배우 이천무가 모두 함께 완성한 캐릭터라 설명했다.
저는 관식이 변하지 않고 금 같은 인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저의 관식, 해준 선배님의 관식을 한 인물로 봐주시면 더 깊고 오랫동안 여운을 가져갈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곧 박해준 선배님이고 그렇다.
박보검 “분량 실종? 내가 곧 박해준의 ‘양관식'”
제가 곧 박해준 선배님이고 그렇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많은 분 마음속에 ‘우리’가 잘 기억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