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상연은 소속사 어썸이엔티를 통해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온다는 걸 잘 알지만, 종영 때면 늘 아쉬움이 커진다. 드라마를 재미있게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30/0003296029

손상연은 소속사 어썸이엔티를 통해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온다는 걸 잘 알지만, 종영 때면 늘 아쉬움이 커진다. 드라마를 재미있게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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