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까지 스토리 팍팍 전개되면서 특히 애순관식 아기부부때는 투닥이는게 뭔가 꽁트같아서 생각보다 막 슬프지 않았는데
4화에 애순이가 금명이 신발 정리해주는 장면에서 둘 대화-나레에 눈물터짐 ㅜ
엄마는 늘 못해준게 사무치고 딸은 서운한것만 기억나고
대화도 너무 엄마랑 나같아서ㅜㅋㅋ
예전엔 뭐가 그렇게 서운한게 많았는지..
암튼 글고 문소리 아이유 생긴게 닮았다고 생각안해봤는데 너무 아이유애순이 문소리애순에서 느껴져서 신기함 둘다 연기를 잘해서 그런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