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커서 진짜 다행임. 어렸을 때 학씨 거리면서 말 함부로 하고 뛰어 다니길래 얘네 글렀다 싶었는데.. 영란씨가 얼마나 가정교육을 잘 시켰으면 멀쩡한 어른으로 잘 자라서 다행. 아빠 쌉소리 하니까 뭐라 하면서 엄마 편들고 여동생 걱정도 하고. 학씨놈 처복은 왤케 좋냐 휴 한 번 크게 당하길 제발. 영란씨의 마지막 한 방 있을거라 믿음
잘 커서 진짜 다행임. 어렸을 때 학씨 거리면서 말 함부로 하고 뛰어 다니길래 얘네 글렀다 싶었는데.. 영란씨가 얼마나 가정교육을 잘 시켰으면 멀쩡한 어른으로 잘 자라서 다행. 아빠 쌉소리 하니까 뭐라 하면서 엄마 편들고 여동생 걱정도 하고. 학씨놈 처복은 왤케 좋냐 휴 한 번 크게 당하길 제발. 영란씨의 마지막 한 방 있을거라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