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정체를 전혀 몰랐을 때부터
천천히 쌓아온 그 관계성이 너무 간질거리고 좋아
으른들의 감정이지만 순수하면서도
서사가 있어서 그런지 또 깊음
아직 안사궈 상태이긴 해도
감정의 교류만큼은 이미 결혼하고 백년해로중이잔아 ㅇㅇ
그리고 얘네는 진심 서로밖에 없어...ㅜㅠㅠㅠㅠㅜㅜㅜ
둘다 괜히 모쏠이 아니었던 것.................
럽라충으로써 매회 해성수아 분량때문에 눈물나지만
개취로 본체들 합이 한손에 꼽을 정도로 너무 좋아서
이들의 해성수아를 너무 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