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서사부터 연애시절 상견례 거쳐 파혼하고 헤어지기까지 씬이 막 길거나 많진 않은데 짧은 씬이어도 서사가 엄청 풍부한거 같음 할말도 많고 뭔가 또 욕은 막 하지만 신경 쓰이는 재질이야 ㅋㅋㅋ
드덬으로써 이런 할말 많은 캐릭터 너무 재밌음
작가가 공들여 만들어주고 배우가 그걸 연기해내고 연출이 그걸 잘 잡아줘야하는데 그게 참 잘 된 느낌임
드덬으로써 이런 할말 많은 캐릭터 너무 재밌음
작가가 공들여 만들어주고 배우가 그걸 연기해내고 연출이 그걸 잘 잡아줘야하는데 그게 참 잘 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