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우 이사
- 1년 동안 고생 많으셨고, 시사교양국 업무 중에서 평소에 갖고 있던 질문에 대해서 하나 말
씀드리겠습니다. 4페이지에 보시면 공통적으로 ‘2049 시청률’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그 이유가 왜 2049 시청률만 따집니까? 6080 시청률은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왜
이러신지….
○ 박태경 MBC 부사장
- 처음에 편성본부장 맡았을 때 저도 사실 똑같은 질문을 했는데, 광고주들이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시청률이 일단 2049 경쟁력으로 판단한다고 합니다. 저도 사실은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지금 소비 연령층도 많이 바뀌고 있고, 2049만 유효 고객층이냐, 그런 것은 아니라
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외부에서 평가를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시청
률 자료를 뽑아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뉴스는 가구시청률 위주이고, 일반 다른 것들은 2049
시청률로 보고 있습니다.
앰사 방통위 회의록 복사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