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전 아버지 살해 후 시신은 금고(라고 생각했던 곳)에 유기
금괴가있었다->당시 국장이 빼돌림
금괴가없었다->결국 아빠 시신이나 찾으라고 작전 들여보낸거
이미 금고를 다녀왔는데도 서명주한테 모른척한거고
서명주한테 그때 그 요원의 아들이 있다고 정보를 흘렸어도 싸패고
서명주가 그때 그 요원 아들을 요청했어도 안말리고 넣은게 싸패고..
결국 뭔가를 찾아내면 자기 죄 밖으로 드러나는짓인데
누구보다 집요하게 수사할 그 아들에게 맡기는건 보통 싸패가 아니라고 생각
게다가 해성이한테 나중에 니아빠 찾으면 어쩌고 지랄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