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보다 병크 분리를 잘하면서 보는건지 보는동안 딱히 ㄱㅅㅎ 거슬린 적도 없고 그냥 존잼으로 잘 봤는데 충섭캐가 어쩌구 서사가 어쩌구는 ?? ㄹㅇ모를임
영범이랑 연애결혼파혼까지 가는 과정도 충섭이랑 엮이는 것도 다 애순관식이랑 그 가족서사를 보여주는 장치중의 하나던데
병크배가 싫으면 싫은거지 뭐 분량이 많고 서사가 좋고는 진심 모를임ㅋㅋㅋ 걍 지나가는 인물1일뿐
남편찾기도 연출적으로 남편을 숨기긴 했어도 대부분 애순관식 가족의 이야기를 궁금해하지 남편이 누군가를 궁금해하는가? 전혀 모르겠음 ㅈㄴ주입식 남편찾기임ㅋㅋㅋㅋ
솔까 남편이 누구인지를 궁금해하는게 아니라 그게 병크배 ㄱㅅㅎ인지 아닌지로 더 호들갑인 느낌 남편을 누가그렇게 호기심 갖고 찾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