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한마디 하고 식탁에 앉아서 혼자 좌절하고 있어서임 최소한 금명이 옆에서 서있던가 그랬어야 됨 관식이처럼 바라는게 아니라 최소한은 했어야 되는데 영범이는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아서 별로였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