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순이 처음에 보고 사실 그냥 진짜 식모만 구하러 나온거였는데
작은 엄마가 저 쪽에서 너 대학도 보내주고 시집도 내준대
라고 하는거 보니까 맘에 들었고
관식이가 아저씨는 꺼져요! 했는데도 계속 결혼하려고 한거나
애순이 부계장 차고 사교댄스 잡으러 갔을때
왜? 너 나 좋아하냐? 아쉬워? 라고 물을 때 오히려 아쉬워 보였던건 학씨였지
작은 엄마가 저 쪽에서 너 대학도 보내주고 시집도 내준대
라고 하는거 보니까 맘에 들었고
관식이가 아저씨는 꺼져요! 했는데도 계속 결혼하려고 한거나
애순이 부계장 차고 사교댄스 잡으러 갔을때
왜? 너 나 좋아하냐? 아쉬워? 라고 물을 때 오히려 아쉬워 보였던건 학씨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