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이런 드라마 나와서 너무 좋은게
엄마아빠한테도 그 아이같은 봄날이 있었음을 알게 해준거랑
어렴풋이 알던 우리를 키워온 엄마아빠의 고생스런 심정을 정통으로 맞아버린거,,
글고, 나름 k자녀로서 엄마아빠한테 고맙고 미안한거 말 못하고
혼자 울고 늘 자책하고 죄송스러워 했던거 그려준 부분 등등..
그 모습에 담긴 이기심과 고집을 짚어줘서 반성하게 해서 좋았음.
엄마아빠한테도 그 아이같은 봄날이 있었음을 알게 해준거랑
어렴풋이 알던 우리를 키워온 엄마아빠의 고생스런 심정을 정통으로 맞아버린거,,
글고, 나름 k자녀로서 엄마아빠한테 고맙고 미안한거 말 못하고
혼자 울고 늘 자책하고 죄송스러워 했던거 그려준 부분 등등..
그 모습에 담긴 이기심과 고집을 짚어줘서 반성하게 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