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했든 아니든...그게 느껴지는게 있음 그냥 뭐가 잘됐든간에 본인의 색깔로 작품을 만들었으면 좋겠음 내 개인적으로 노희경 박해영작가는 어디에 휘둘리지않고 딱 자기만의 색깔로 작품 만드는거같아서 이 두 작가작품 제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