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애순관식 로맨스를 떠나서
그시절 여자들의 삶 애환 이런걸 애틋하게 다룬다고 생각했는데
엄마한테 틱틱거리는 딸도
그 일환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그 딸이 a랑 결혼할까요 b랑 결혼할까요?
이게 드라마 중심이 됐다는게 믿어지질않음
도대체 저 스토리가 왜 필요한건데
그시절 여자들의 삶 애환 이런걸 애틋하게 다룬다고 생각했는데
엄마한테 틱틱거리는 딸도
그 일환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그 딸이 a랑 결혼할까요 b랑 결혼할까요?
이게 드라마 중심이 됐다는게 믿어지질않음
도대체 저 스토리가 왜 필요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