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미팅할때 겸손한데 자신감이 있다는 말 하던데 (중증 감독였나)
처음엔 저게 뭔말이지 싶었는데 이제 추영우 보면 나도 비슷한걸 느껴
말투나 행동이 엄청 겸손한테 사람자체가 자신감 있어보여. 살아온 환경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여유로워보이기도하고..
아 설명하기 힘든데 진짜 딱 저런 느낌..
처음엔 저게 뭔말이지 싶었는데 이제 추영우 보면 나도 비슷한걸 느껴
말투나 행동이 엄청 겸손한테 사람자체가 자신감 있어보여. 살아온 환경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여유로워보이기도하고..
아 설명하기 힘든데 진짜 딱 저런 느낌..